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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한바퀴40193KM
  • 총주행거리2017355KM
  • 기준월3월
  • 월 주행거리22300KM
  • CO2삭감량(월)3톤
  • CO2삭감량359톤
  • 릴레이참가자63명
  • 어린소나무(누적)3826그루
  • 기준일20일(매월)
자전거21 - 프로그램 | 3741

2017년도 3741 자전거 반도횡단 4구간 - 제천에서 원주, 홍천까지

관리자 | 2017.06.05 19:07 | 조회 634

  6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1박 2일 동안 3741-4구간이 진행되었다. 4구간은 3구간의 종료지점인


제천 의림지를 출발 해 탁사정, 치악재를 지나 원주를 거쳐 홍천까지 이어지는 100km 구간이다.


첫날 의림지에 도착하니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처럼 날씨가 흐렸다. 서둘러 출발준비를 마치니 빗방울


이 한 두방울씩 떨어졌다. 우의를 챙기고 탁사정으로 향했다.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지만 곧 식


당에 도착할 예정이라 조금 서둘러 페달을 밟았다. 잠시 뒤 점심식사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장대같은 굵


은비가 쏟아졌다. 굵은비에 섞여 콩알 만한 우박이 같이 쏟아졌으나 회원들은 이미 식당에 들어온 뒤라 


다행이었다.


좀 전의 급한 마음은 뒤로 한채 지붕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점심식사를 마치고 비가 그치기


를 기다렸다. 약 1시간이 지나서야 비가 그치고 다시 치악재를 향해 페달을 밟았다. 그리고 도착한 치악


재. 흐린 날씨와 간간히 뿌리는 빗방울로 힘들이지 않고 무사히 치악재에 도착하였다. 빗길에 미끄러


운치악재를 내려와 원주천 자전거길에 들어서자 하늘은 말끔히 개고 다시 뜨거운 햇살이 쏟아졌다. 저


멀리 붉게 물든 노을을 보며 첫날을 마감하였다.

 

  둘째날. 아침식사는 횡성에 할 예정이라 7시에 숙소를 출발해 횡성으로 향했다. 횡성으로 향하는 섬강 


자전거길에는 알록달록 꽃들도 가득했고 횡성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홍천으로 향했다. 홍천까지 가는 


길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하늘은 맑고 바람은 시원했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 홍천 남면에 도착해 1박 2


일의 일정을 마쳤다.

 

이동거리는 100km 였지만 날씨가 도와 준 덕에 힘들이지 않고 3741-4구간 일정을 종료하였다.


다음 5구간은 여름휴가가 지나고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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