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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한바퀴40193KM
  • 총주행거리2017355KM
  • 기준월3월
  • 월 주행거리22300KM
  • CO2삭감량(월)3톤
  • CO2삭감량359톤
  • 릴레이참가자63명
  • 어린소나무(누적)3826그루
  • 기준일20일(매월)
자전거21 - 프로그램 | 기타프로그램

2018 뉴질랜드 자전거문화탐방 실시

관리자 | 2018.05.04 11:16 | 조회 311

  지난 423일부터 51일까지 제43차 해외자전거문화탐방이 뉴질랜드 북섬에서 실시되었다. 2001년에 이어 17년 만에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탐방은 타우랑가를 출발하여 로토루아, 타우포, 해밀턴, 오클랜드를 중심으로 78일간 250km의 자전거


체험을 실시하였다.


 뉴질랜드는 자전거여행을 좋아하는 자전거인들에게는 자전거천국으로 불릴 만큼 수준 높은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탐방단은 오클랜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북섬의 북쪽해안 중간부에 위치한 타우랑가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뉴질랜드는 차의 통행에 있어 우리와는 반대인 좌측통행이 원칙이다. 그리고 도로시설이나 운영이 우리와는 확연히 달랐다.


로는 모터웨이(Motorway)와 하이웨이(Highway) 등으로 구분되며, 모터웨이(Motorway)는 자동차전용이지만, 하이웨이


(Highway)는 모든 차량이 통행할 수 있다.



우리의 일반국도에 해당하는 스테이트 하이웨이(State Highway)는 전국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로 자전거도 통행가능하였다.


운영에 있어서도 도로별 통행속도는 시속 10km에서 100km까지로 다양하며, 하이웨이는 도시 또는 마을통과구간을


제외하면 80km 또는 100km로 지정하고 있었다. 시속 100km로 달리는 자동차와 시속 20km내외로 달리는 자전거가 도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나라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등에서 시범적으로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는 회전교차로( Roundabout)


도 뉴질랜드에서 도시와 지역 구분 없이 기본적으로 모든 도로 구간에서 운영되고 있다.






 도로에서의 통행원칙, 새로운 시설, 통행속도 등에 익숙하지 않은 탐방단에게는 불편이 따랐으나 차츰 적응하면서 교통문화의


다름에서 느끼는 소중한 체험이 기회가 되었다. 특히, 우측통행이 원칙인 교통상황에서 오른 쪽 이용에 익숙한 탐방단에게는 이


용방향이 다름으로 인한 안전에 대한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들 하였다.




 마운트 마웅가누이와 파파모아 비치, 타우랑가에서 로토루아로 이어지는 오로피 로드, 로토루아 호수와 지열지대, 파라다이스


밸리, 마오리 민속촌, 와이밍구 볼카닉 밸리, 와이라케이 지열발전소, 로토루아에서 타우포로 이어지는 5번 주도인 써멀익스플로


어하이웨이(Thermal Explorer Highway)와 브로드랜즈 로드(Broadlands Road), 타우포 호수 일원, 통가리오 국립공원, 해밀턴을


경유하는 와이카토강 자전거길 등이 주요 활동 대상이었다.


이번 탐방에는 본부, 제주 및 고양지부 회원 등 24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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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 민족화합 평화통일 염원 자전거 국토횡단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418 2018.06.07 15:51